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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달의 우수사원-19년 11월

Q. ‘이달의 우수사원’ 으로 선정되셨습니다. 간단한 본인 소개와 소감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.
 
A. 안녕하세요 마케팅1본부 1팀 박수정 과장입니다. 2019년이 끝나갈 무렵 우수사원으로 선정되어 한해를 잘 마무리 한 것 같아서 기분이 더욱 좋습니다. 육아휴직 후 3월에 복직하여 벌써 9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, 새삼 시간이 참 빠르게 느껴집니다.
앞으로 2020년에도 우수사원으로 한번 더 선정 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, 감사합니다.

Interview01


광고주와 교류하며 win-win할 수 있는 기회


Q. 현재 하고 있는 업무의 매력이 무엇인지, 또 우수사원이 될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.
 
A. 모든 사업에는 광고가 필요합니다. 또 광고 상품은 매우 다양하고 복잡하여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으면 쉽게 접근 할 수 없다고 느끼는 분들도 참 많이 있습니다.
그런 분들에게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일하며, 직접 사업을 하진 않지만 저 또한 그분들께 간접적으로 많은 이야기를 듣고, 다양한 분야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.

Interview02


최적의 퍼포먼스를 고민하는 마케터

Q. 업무 중 하루 일과에 대해 간략히 소개 부탁 드립니다.
 
A. 출근하자마자 바로 어제의 광고를 살펴보고, 오늘 해야 할 입찰을 진행합니다. 효율이 떨어지는 광고는 원인을 분석해서 최적의 효율을 낼 수 있는 전략을 생각하고 항상 고민합니다. 업무시간이 매일 짧다고 느껴질 만큼 하루를 꽉 채워 일하고 있다 생각하고 있어요. 그만큼 저는 제가 하는 업무가 재미있고 매력 있는 일인 것 같아요.
 

Q. 근무 기간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은 어떤 것이 있나요? 즐거웠던 일, 보람된 일, 모두 좋습니다!

A. 광고주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들을 때 특히 보람을 느껴요. 또, 이전에 동료 직원에게서 닮고 싶은 사람이라는 말을 들었던 적이 있었는데요. 조금 창피하고 부끄러웠지만 기분이 좋아서 지금도 기억에 남아요. 그런 말들을 들을 때면 더 잘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고, 동기부여가 됐던 것 같아요. 가끔 업무로 인해 힘들어도 이런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.
 
Q. 광고 마케터로서 자신만의 철학이 있다면 말씀 해주세요!

A. 입사초기부터 생각했던 마음가짐인데요. 광고주의 사업을 내 사업이라 생각하고 광고를 운영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. 광고비를 허투루 쓰지 않게, 적은 비용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가장 적합한 매체 상품을 추천해요. 그리고 광고 데이터에 찍히는 수치로만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, 많은 시간을 광고주와 소통하고, 제가 먼저 적극적으로 제안하려고 노력합니다,

Interview03


광고주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파트너

Q. 스트레스 해소를 어떤 방법으로 하고 계시나요?
 
A. 광고 업무 특성상 휴가에도 온전하게 쉬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. 그래서 가까운 곳 이라도 1박2일, 2박3일 여행을 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.
정신 없는 일상을 보내다가 가족들,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다녀오면 리프레시가 되어서 업무 하는데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.
 

Q. 앞으로 트리플하이엠에서 이루고 싶은 비전이나 목표가 있다면 말씀 부탁 드립니다.
 
A. 다양한 매체에서 더 깊이 있는 광고 업무를 배우고 싶어요. 그러기 위해 틈틈이 새로운 광고 상품을 접하고, 최근 트렌드에도 관심을 갖고 학습하는 중이예요, 저 혼자만 성장하는 것이 아닌, 광고주와 함께 한단계 더 레벨업하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.

Q. 향후 HM에서의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까?
 
A. 앞으로 HM에 많은 워킹맘이 생길 텐데 그 분들에게도, 선후배, 동료들에게도 워킹맘의 좋은 본보기로 기억되고 싶어요. 이렇게 좋은 사례가 누적되어 추후 회사에 워킹맘들의 채용 기회도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.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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